include "$_SERVER[DOCUMENT_ROOT]/banner_include.php3"; ?> | | 옥창묵 창원해경서장이 현장점검에 나섰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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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원해양경찰서(서장 옥창묵)은 4일 가을 성어기를 맞아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낚시어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.
창원해경 관할해역은 창원·진해·부산서부해역일부·거제동부해역일부로 최근 3년간 낚시어선 평균 이용객은 37만명이며, 이중 가을철(9~11월) 이용객이 14만 명(38%)으로 사계절 중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.
최근 3년 평균 낚시객은 가을철 14만 명, 여름철 10만 명, 겨울철 7만 명, 봄철 4만 명 순이다.
또한 최근 3년간 낚시어선 사고는 총 84건으로, 이중 31건(37%)이 가을철에 발생했고 이중 인명피해 위험성이 높은 6대 해양사고(충돌,전복,화재,침몰,침수,좌초)가 13건(42%)으로 높게 나타났다.
옥창묵 창원해경서장은 이날 원전항을 방문해 낚시어선 선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낚시어선 해양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안전운항을 당부했다.
이후 낚시어선 선장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 뒤 낚시어선을 직접 점검하며 구명조끼, 구명부환 등 안전설비와 통신설비 등을 확인했다.
옥 서장은 “다중이용선박인 낚시어선 사고는 자칫하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업자와 이용객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해양안전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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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용찬 기자 newsmorning@daum.net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('writer3');; ?> $gisa_ttl="%EC%98%A5%EC%B0%BD%EB%AC%B5+%EC%B0%BD%EC%9B%90%ED%95%B4%EA%B2%BD%EC%84%9C%EC%9E%A5%2C+%EA%B0%80%EC%9D%84+%EB%82%9A%EC%8B%9C%EC%96%B4%EC%84%A0+%ED%98%84%EC%9E%A5%EC%A0%90%EA%B2%80+"; ?> $aid="175699017986507001"; ?> $reporter_id="morning"; ?> $gtitle="7Jil7LC966y1IOywveybkO2VtOqyveyEnOyepSwg6rCA7J2EIOuCmuyLnOyWtOyEoCDtmITsnqXsoJDqsoAg"; ?> $gthumbnail="http%3A%2F%2Fmorningnews.co.kr%2Fupimage%2Fgisaimg%2F202509%2F04g86507.jpg"; ?> $gsummary="7LC97JuQ7ZW07JaR6rK97LCw7IScKOyEnOyepSDsmKXssL3rrLUp7J2AIDTsnbwg6rCA7J2EIOyEseyWtOq4sOulvCDrp57slYQg64Ka7Iuc7Ja07ISgIOydtOyaqeqwnSDspp3qsIDqsIAg7JiI7IOB65Co7JeQIOuUsOudvCDrgprsi5zslrTshKAg7JWI7KCE6rSA66asIOqwle2ZlOulvCDsnITtlZwg6rCE64u07ZqM7JmAIO2YhOyepeygkOqygOydhCDsi6Tsi5ztlojri6QuDQoNCiDssL3sm5DtlbTigKY%3D"; ?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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