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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씨소프트 "프로야구 9구단 창단 준비 지속"
  • 입력날짜 : 2011. 01.11. 16:04
11일 KBO 이사회 결정과 관련 엔씨소프트는 계속해서 창단 준비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.

엔씨소프트 이재성 상무는 이사회 결정이 난 뒤 KBO 기자실을 방문해 “9구단을 허용하겠다는 결정에 환영한다. 지금까지 해온 대로 창원을 연고로 하는 9구단 창단 관련 준비에 계속해서 매진하겠다”고 말했다.

한편 한국 야구 위원회(KBO)는 11일 유영구 총재 및 기존 8개 프로야구 구단의 사장들이 참석한 이사회를 개최해 한국 프로야구의 9번째 구단을 창단한다는 내용에 합의했다. 다만 프로야구 9구단의 창단을 신청해 화제가 되었던 엔씨소프트 및 희망 기업들에 대한 승인은 2월로 결정이 미뤄졌다.



최창남 기자 choidhm@empal.com        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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