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 | | include "$_SERVER[DOCUMENT_ROOT]/banner_include.php3"; ?> | | 【서울=뉴시스】이재훈 기자 = 일본 내 신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룹 ‘소녀시대’와 ‘카라’를 심각하게 폄하한 일본 만화가 논란을 빚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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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내 신 한류열풍의 주인공인 ‘소녀시대’ 와 ‘카라’를 폄하하는 내용의 일본만화가 논란이 되고 있다.
‘K-팝 붐 날조설 추적’ 이라는 제목의 이 온라인 만화는 ‘소녀시대’와 ‘카라’ 등이 성상납을 한다는 등의 내용이 포함돼있다.
한국정부가 국책으로 한해 1조6000억엔(약 20조1500억원)에 이르는 예산을 투자하고 일본의 한 유력 엔터테인먼트 사가 한류를 조장하고 있다는 줄거리다.
만화속에는 소녀시대 맴버들이 속옷을 노출하고 카라 멤버들은 발가벗고 엉덩이 춤을 추는 장면 등이 담겨있다.
이 만화는 한국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어 자칫 저급 왜색문화에 때문에 반일감정까지 우려되고 있다. 해당작가는 취재를 바탕으로 만화를 그렸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“쓰레기 같은 만화” 라는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. <온라인뉴스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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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닝뉴스 기자 webmaster@morningnews.or.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('writer3');; ?> $gisa_ttl="%EC%86%8C%EB%85%80%EC%8B%9C%EB%8C%80+%EC%B9%B4%EB%9D%BC+%ED%8F%84%ED%9B%BC+%EC%9D%BC%EB%B3%B8%EB%A7%8C%ED%99%94+%EC%B6%A9%EA%B2%A9"; ?> $aid="129484112931931026"; ?> $reporter_id="morning"; ?> $gtitle="7IaM64WA7Iuc64yAIOy5tOudvCDtj4Ttm7wg7J2867O466eM7ZmUIOy2qeqyqQ%3D%3D"; ?> $gthumbnail="http%3A%2F%2Fmorningnews.co.kr%2Fupimage%2Fgisaimg%2F201101%2F12g31931.jpg"; ?> $gsummary="7J2867O464K0IOyLoCDtlZzrpZjsl7Ttko3snZgg7KO87J246rO17J24IOKAmOyGjOuFgOyLnOuMgOKAmSDsmYAg4oCY7Lm065284oCZ66W8IO2PhO2VmO2VmOuKlCDrgrTsmqnsnZgg7J2867O466eM7ZmU6rCAIOuFvOuegOydtCDrkJjqs6Ag7J6I64ukLg0KDQrigJhLLe2MnSDrtpAg64Kg7KGw7ISkIOy2lOyggeKAmSDsnbTrnbzripQg7KCc66qp7J2YIOydtCDsmKjrnbzsnbgg66eM7ZmU64qUIOKApg%3D%3D"; ?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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