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 | | | include "$_SERVER[DOCUMENT_ROOT]/banner_include.php3"; ?> 경남 산청의 특산물 중 하나인 산청 햇밤 수매가 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햇밤 출하를 위한 밤 선별작업이 한창이다.
산청군 농협 12개소와 산청군 산림조합은 4일부터 본격적인 햇밤 수매를 실시하며, 올해 가격은 상품 기준으로 ㎏당 특 2000원 대 1500원 정도로 지난해에 비해 ㎏당 200~300원이 오른 가격에 수매가 된다고 밝혔다.
군은 지난 30여 년간 농촌주민들의 주 소득원으로 큰 몫을 차지하던 알밤이 그동안 밤나무 수령의 노령화와 영농인력의 부족 등으로 실제 수확량은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.
이에 군 관계자는 ‘줄어드는 밤 생산소득을 높이기 위해 관리가 쉽고 일손도 적게 드는 밤나무 저수고 재배와 소비자의 선호도에 맞는 고품질의 알밤을 생산할 수 있도록 신품종 갱신에 노력할 계획’이라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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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닝뉴스 기자 webmaster@morningnews.or.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('writer3');; ?> $gisa_ttl="%EC%82%B0%EC%B2%AD%ED%8A%B9%EC%82%B0%EB%AC%BC+%ED%96%87%EB%B0%A4+%EC%B6%9C%ED%95%98%EC%A4%80%EB%B9%84+%ED%95%9C%EC%B0%BD"; ?> $aid="125194615115435004"; ?> $reporter_id="morning"; ?> $gtitle="7IKw7LKt7Yq57IKw66y8IO2Wh%2BuwpCDstpztlZjspIDruYQg7ZWc7LC9"; ?> $gthumbnail="http%3A%2F%2Fmorningnews.co.kr%2Fupimage%2Fgisaimg%2F200909%2F03g15435.jpg"; ?> $gsummary="6rK964KoIOyCsOyyreydmCDtirnsgrDrrLwg7KSRIO2VmOuCmOyduCDsgrDssq0g7ZaH67CkIOyImOunpOqwgCA07J2867aA7YSwIOuzuOqyqeyggeycvOuhnCDsi5zsnpHrkKjsl5Ag65Sw6528IO2Wh%2BuwpCDstpztlZjrpbwg7JyE7ZWcIOuwpCDshKDrs4TsnpHsl4XsnbQg7ZWc7LC97J2064ukLg0KDQrsgrDssq3qtbAg64aN7ZiRIDEy6rCc7IaM7JmAIOyCsOyyreq1sCDsgrDrprzsobDtlansnYDigKY%3D"; ?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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